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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rsday, November 24, 2011

'간 큰' 여직원, 4년 동안 회삿돈 36억 슬쩍

'간 큰' 여직원, 4년 동안 회삿돈 36억 슬쩍 서울 마포경찰서는 회삿돈 36억 원을 빼돌려 쓴 혐의로 모 유통업체 직원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. 김 씨는 지난 2007년부터 4년여 동안 인감도장을 미리 찍어둔 은행전표를 이용해, 회사계좌에 들어있던 돈을 자신의 통장으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60여 차례 걸 ... '간 큰' 여직원, 4년 동안 회삿돈 36억 슬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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